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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나라] 목표 세우기, 그게 새로운 꿈을 꾸게 한다
이스턴코퍼레이션 피터김 부회장 이민 1.5세대, 건설 현장 노동자로 시작해 30년여 만에 시공 능력 평가액 5,000억 원 규모의 종합건설사를 일군 주인공. 이스턴코퍼레이션 수장인 피터김 부회장에게 붙는 수식어다. 그런데 이야기를 나눌수록 이런 수식어가 턱없이 부족하다고 느껴진다. 그는 분명한 목표를 세우고 근성 있게 밀고 나가는, 미래지향적인 사업가였다. 걸어온 길보다 앞으로 그려나갈 꿈을 더 기대하게 되는, 그의 ...